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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S · Operate · Verify

사람의 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AgOS는 AgDome 안의 에너지·환경·생육을 읽고(Sense), SOP로 제어하고(Control), 운영 결과를 검증 가능한 기록으로 남깁니다(Verify). 현장에서 반복되는 운영 경험은 SOP가 되고, SOP는 다음 AgDome의 기준이 됩니다.

FOUNDATION · 규격화된 밀폐 표준 인프라AgDome — 같은 조건, 같은 데이터, 반복 가능한 비교환경 · 에너지생육 · 생산설비 · 가동률계약 · 납품지역 · 고용SENSECONTROLVERIFYAGOS · OPERATING SYSTEM품질 · 이력종자부터 납품까지 — 원산지 증명을 대체할 수 있는 기록운영 SOP다음 AgDome의 기준임팩트 증거식량 · 물 · 에너지 · 생계자산 · 금융Blended finance가 요구하는 증거
AgUni 밸리 AgOS 관제실 — 실시간 환경·생육·영상 데이터

Sense

온·습도, CO₂, 광량, 토양·양액, 에너지 사용량을 유닛 단위로 수집. 화성 밸리 30개월 연속 데이터.

Control

작물별 Crop Recipe와 운영 SOP로 환경을 ±0.5°C 안에서 유지. 지열·수열 하이브리드의 열완충을 능동 제어.

Verify — Evidence Layer

센서 데이터(환경·에너지·생산)는 자동 검증, 거래 데이터(계약·납품)는 회계 기록으로, 사람·지역 지표는 제3자 검증으로. 세 종류의 증거를 하나의 프로젝트 기록으로 묶습니다.

Why the standard unit matters

규격화된 밀폐 인프라 위에서만
데이터는 비교 가능한 증거가 됩니다

노지와 제각각인 시설에서 나온 데이터는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AgDome이라는 같은 조건 위에서 쌓인 데이터는 다릅니다. 종자 투입부터 생육, 수확, 납품까지 하나의 기록으로 이어지고, 이 기록은 원산지 증명과 품질 인증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합니다. 같은 기준의 데이터가 여러 유닛에 쌓이면, 그때부터 농업 인프라는 평가하고 자산화할 수 있는 단위가 됩니다.

Blended finance가 요구하는 것

공공·민간 자본이 함께 들어오려면 다섯 가지가 동시에 있어야 합니다 — 운영 가능한 인프라, 지속적인 수요(계약), 현지 실행 역량, 측정 가능한 성과, 그리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금융구조.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이 중 한두 가지만 갖고 시작합니다.

AgUni가 한 시스템 안에 갖춘 것

AgDome(인프라) · Agricultural CDMO(계약 수요) · AgOS(운영 역량과 데이터) · Evidence Layer(측정과 검증) · Impact Framework(금융이 읽는 구조). UNCCD COP17에서 반복해서 들은 "프레임워크는 많은데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가 없다"는 간극에 대한 AgUni의 답입니다.

Why it matters

데이터가 곧 담보가 됩니다

AgDome Digital ICT room

첫 AgDome의 운영 데이터가 다음 AgDome의 기준이 되고, 다음 자본이 이해할 수 있는 증거가 됩니다. AgOS는 농업 운영 도구이기 전에, 운영·임팩트·금융을 동시에 지지하는 증거 체계입니다. GROWIDE 재배 기술과 Crop Recipe 자산은 AgOS 안에서 반복 가능한 공정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