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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애그유니 권미진 대표, '2021에이펙 베스트 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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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기업 '애그유니' 권미진 대표이사가 3일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한 ' 2021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이하 APEC) BEST AWARD' 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금번 애그유니의 APEC BEST AWARD 수상은 21개국 중 2018 수상 이후 4년만에 2번째 영예를 안게되어 더욱 의미있다.

권미진 대표는 한국대표로 본선에 진출해 그린바이오시장을 통한 미래농업의 방향을 핵심기술인 ICT 솔루션을 통해 제시했다. 권대표는 "자체 정밀농업 특허기반 기술을 시작으로 데이터뱅크 중심의 사업으로 전환해나가는 성장 전략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이 중심에 우리기업은 농업을 통해 임팩트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한다"고 생각을 전했다.

특히 한국대마산업을 선도하는 경북 안동의 경북산업용헴프규제자유특구’ 사업자 선정 기업으로 실증 착수를 준비하고 있는 애그유니는 고부가가치 약용작물에 특화된 스마트팜으로 SDGs 분야에 더욱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개최국인 뉴질랜드에서 권미진 대표를 그랑프리 수상자로 호명하며 "인류를 위한 사명감을 지닌 기술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고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된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훌륭한 기업으로 지구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여성가족부의 최종 검토를 거쳐 국가대표로 선정되면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졌던만큼 애그유니의 미래농업기술 및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미래먹거리 대마/의료용헴프의 사업성, 성장성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또한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함께 한국 대표로 본선 진출한 기업인 '미래를 보다' 김정하 대표 (APEC BEST MANAGER 고위 관리자 부문) , 지난해 BEST AWARD 4차산업혁명 프로젝트 부문을 수상한 '그립' 김한나 대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여성혁신창업가의 성공사례 공유와 확산, 더 나아가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2016년 페루에서 시작된 환태평양 정상회담 분과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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